이지스캔 PRO
손님이 자기 책을 직접 스캔하는 셀프 북스캔 매장을 돌리는 프로그램입니다. 계약 서명부터 사용 시간 측정, 좌석 결제, OCR 변환과 메일 발송, 원본 삭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재단, 추림, 제본은 상주 직원 1명이 맡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
재단, 추림, 제본은 사람이 합니다.
책등을 재단해 낱장으로 만들고 추림기로 이물질과 정전기를 털어 낸 뒤 손님에게 건넵니다. 스캔이 끝난 책은 새로 제본합니다. 그래서 매장에는 상주 직원 1명이 필요합니다.
흐름
- 1계약 서명
좌석 PC에서 이용 안내와 계약 조항을 보고 서명하면 그때부터 사용 시간이 흐릅니다.
- 2셀프 스캔
원고 형태 4가지와 해상도 300, 400, 600dpi 가운데 고릅니다.
- 3좌석 결제
재단, 제본, 사용 시간, OCR 요금이 한 화면에 합산되고, 손님이 좌석에서 카드로 결제합니다.
- 4OCR 변환
OCR을 신청하면 결제 뒤 스캔 이미지가 한국어와 영어 글자를 읽는 PDF로 바뀌고, 신청한 메일로 내려받기 링크가 갑니다.
- 5원본 삭제
서비스가 끝나면 남아 있는 원본 이미지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특허
제10-2727235호
셀프 스캔 서비스 시스템, 장치 및 방법
2024년 11월 4일 등록 · 특허권자 (주)디비이지솔루션
특허 대상은 계약, 스캔, 결제, OCR, 삭제가 사업주 손을 거치지 않고 이어지는 운영 흐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나요?
이지스캔 매장은 상주 직원 1명이 필요합니다. 재단, 추림, 제본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사람 없이 돌아가는 쪽은 앞칸의 이지프린터입니다.
책이 상하나요?
상합니다. 책등을 재단해 낱장으로 스캔한 뒤 새로 제본합니다.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아서 재단과 제본이 별도 요금 항목입니다.
저작권은 어떻게 다루나요?
자료를 소유한 사람이 직접 스캔하고, 매장은 스캐너를 시간 단위로 빌려 줍니다. 계약 안내에 개인 사용과 소장은 가능하고 무단 배포와 판매는 불가라는 조항이 들어 있습니다.
스캔 해상도는 어떻게 고르나요?
300dpi는 학습과 OCR용, 400dpi는 확대 필기와 출력용, 600dpi는 작은 글자와 고배율용입니다. OCR을 쓸 거라면 300~400dpi가 맞습니다.
OCR은 어떤 언어를 읽나요?
한국어와 영어는 결제 뒤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그 밖의 언어는 사업주가 따로 실행합니다.
도입 상담
매장이나 기관 정보와 연락처를 남기시면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연락드립니다.